IT/기술
중도 성향
비트마트 폐쇄 발표 뒤 출금 지연 논란…이용자 자금 회수 우려 확산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비트마트가 거래소 폐쇄를 발표한 직후 일부 이용자와 프로젝트의 출금 지연 우려가 커지고 있다.
27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비트마트는 9년간 운영한 거래 플랫폼을 정리하기로 하고 신규 가입, 입금, 주문 접수를 지난 26일 중단했다.비트마트는 8월 26일 거래 서비스 전반을 종료하고, 2027년 1월 31일 공식 폐쇄할 예정이다.
현물과 선물 등 주요 거래 기능이 먼저 멈추는 구조다.
회사는 운영 여건과 시장 환경, 향후 전략 방향을 검토한 결과라고 밝혔지만, 재무나 규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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