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3대 메가 프로젝트 성과-실적 중요… 지지율 관리용이라면 지선 전에 했을것”

ONP 요약
대구광역시가 추경호 시장 취임과 함께 민선9기 첫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유사·중복 조직 통폐합으로 비효율을 개선하는 한편, AI 대전환·인구감소·수도권 격차 등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투자유치·경제 활성화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진보 성향: 조직의 유사·중복을 통폐합하여 행정 비효율을 개선하고 효율적 운영에 중점을 두고 있다.
보수 성향: AI·반도체 같은 첨단산업 육성과 투자유치 강화를 통해 경제 발전에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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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4일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해 “만약 지지율 관리를 위한 정치적 수단이었다면 지방선거 전에 시작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반도체 클러스터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분야에 투자하는 대형 프로젝트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용’ 등 정치적 수단이란 주장에 대해 직접 반박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에 “천지개벽을 위한 상전벽해 수준의 국토대전환은 제가 취임하기 전 아주 오래전부터 꿈꿔 왔던 일”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취임 직후부터 균형발전을 위한 대규모 지방 투자와 개발을 위해 국가 차원의 준비를 하며 경제계에 협조 요청을 해왔는데 속도가 크게 나지 않았다”면서 “최근에 정부의 AI 등 미래 첨단산업 중점 투자정책과 AI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이고 장기적이며 폭발적인 긍정적 재편이 맞물리며 대규모 지방 투자가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지지율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국민의 삶을 개선할 성과와 실적”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