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하준경 "3대 프로젝트, 과거 산업화와 비견…기업 총수들 李대통령에 고마워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반도체·인공지능·로봇 중심의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를 두고 단기 정치적 이익을 노린 것이라는 야권 비판에 반박하고, 6일 청와대에서 반도체 부문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기로 했다.
진보 성향: 메가프로젝트를 취임 전부터 구상한 장기적 국토대전환 비전으로 보도하며, 단기 지지율 관리라는 비판에 대한 정당한 반박과 함께 '성과 중심' 철학을 강조했다.
중도 성향: 야권의 지지율 관리 비판과 대통령의 반박을 균등하게 다루되, 국민 삶 개선이라는 정책의 정당성을 함께 전달했다.
보수 성향: 정치적 논쟁보다는 6일 민관합동 점검회의의 구체적 일정과 삼성·SK 등 민간 주체 참석을 강조하며 실행의 동력을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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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이 AI(인공지능) 대전환과 국토균형발전을 골자로 하는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 "옛날 산업화와 비견될 규모"라고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기업 총수들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감사의 뜻을 나타냈다고도 했다. ━하준경 "3대 프로젝트는 '균형적' 산업화…회장들 고마워해"━ 하 수석은 지난 4일 노무현재단 유튜브 '정준희의 토요토론'에 출연해 "옛날 박정희 시대의 산업화를 1차 산업화라고 하면 지금은 2차 산업화다.
그런 사이즈(크기)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하 수석은 과거의 산업화를 '불균형 산업화'로, 이번 프로젝트는 '균형적 산업화'로 표현하며 "지역들도 성장의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과거에는 선진국을 따라가는 추격형 산업화였다면 이번에는 우리가 앞서가는 선도형 산업화"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