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세재 개편 앞두고도…소비자 집값 상승 기대치 4년10개월來 최고
ONP 요약
6월 국내 거주자 외화예금이 11억 달러로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기업 달러예금이 사상 최대인 10.8억 달러를 달성했다. 동시에 소비자심리지수는 106.8로 4년 1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주택가격 기대감이 크게 상승했다.
중도 성향:중도 시각 — 소비자 심리와 주택가격 기대가 상승, 외환예금 증가가 경제 회복 신호
보수 성향:보수 시각 — 기업 달러예금 급증이 자본 유출 방지, 주택가격 상승은 부동산 과열 우려
소비자들의 집값 상승 기대치가 4년 10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라왔다.
2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7월 주택가격전망지수(CSI)는 전월보다 7포인트 오른 127이었다. 수도권 집값 상승세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는 2021년 9월(128)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었다.
주택가격전망지수는 올 3월 96까지 떨어졌으나 이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