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현대건설, 건설안전 오픈이노베이션 강화…스타트업 12곳과 협업
머니투데이
현대건설이 건설안전 분야 혁신기술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기 위해 스타트업과 협력을 확대한다.
현대건설은 지난 8일 열린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 벤처 캠퍼스 서울(SVC Seoul, Startup Venture Campus Seoul)에서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설 현장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 혁신기술의 현장 적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월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를 통해 선발한 스타트업과 현대건설이 기존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건설안전 혁신기업 등 총 12개사가 참여, 그간의 협업 성과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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