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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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로 딸 살해 후 자살하려던 부부, 집행유예로 선처받아
연합뉴스

ONP 요약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을 칼로 찔러 죽인 사건이 있었다. 법원은 그 교사와 대전시가 숨진 아이의 부모와 형제에게 약 1억 원대의 돈을 주도록 판결했고, 이 판결이 최종 확정되었다.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생활고 등을 이유로 초등학생 딸을 살해하고 자살하려다 미수에 그친 30대 부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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