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與 "주진우, '金여사 악수' 허위·조작 영상 유포…법적 조치로 심판"(종합)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이창환 정금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김혜경 여사에 대한 악의적으로 조작된 가짜뉴스를 유포하고 있다면서 법적 조치를 예고하고 사과를 촉구했다.

황명선 민주당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발언 중 "주진우 의원은 국회의원인가, '사이버 레커'인가"라며 "주 의원이 이틀 전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허위·조작 가짜뉴스 영상을 제작해 유포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용은 김혜경 여사가 몽골 대통령과 악수한 직후 손을 털었다며 외교적 결례를 범했다는 것이다. (이는) 명백한 가짜뉴스"라며 "악수 직전, 여사께서는 몽골 활을 건네받아 활시위를 여러 차례 당기셨다. 악수 전부터 손이 아파서 계속 손을 만지고 털고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활시위를 당겨본 적 없는 일반인이라면 손에 통증을 느끼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하다. 전체 영상에서 활시위를 당기고 아파하는 장면을 모두 확인할 수 있는데도, 악수 직후 손을 터는 장면만 짜깁기해서 유포한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비열하기 짝이 없는 악의적 조작 선동이다. 대국민 사기극이자,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했다고는 믿을 수 없는 행태"라며 "민주당은 즉각적인 법적 조치로 주 의원의 잘못된 정치를 반드시 심판하겠다"고 덧붙였다.

박해철 민주당 대변인도 이날 국회 소통관 브리핑을 통해 "주 의원은 자신의 SNS에 김 여사가 몽골 국빈 방문 중 몽골 대통령과 악수를 나눈 뒤 손을 터는 악의적인 편집 영상을 올렸다"며 "명백히 악의적으로 조작하고 편집한 영상"이라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전체 영상을 보면 김 여사는 전통 활쏘기 경기장을 방문해 몽골 대통령이 보는 앞에서 몽골 전통 활을 쏘았다. 활쏘기 시연 후 손이 아파서 연신 손을 털었다"며 "김 여사가 손을 터는 중에 몽골 대통령이 악수를 청하자 두 사람은 악수를 나눴고, 김 여사는 그 후에도 손이 아파 손목을 털게 된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심지어 주 의원은 해당 동영상을 공유하며 '국가적 망신'이라고 힐난하기까지 했다. 대한민국 제1야당이 팩트확인조차 제대로 하지 않고 가짜뉴스를 유포해 거짓 선동을 자처하고 나선 것"이라며 "민주당은 가짜뉴스 방지법을 통해 허위·조작 정보와 사이버 레커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거짓을 팔아 사회적 공론장을 어지럽히고, 허위 정보로 국민의 삶을 위협하는 자들을 법의 이름으로 준엄하게 심판하겠다"며 "주 의원은 이제라도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김 여사와 국민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하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happy7269@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李 "대통령 혼자 비싼 소총 자랑?…엉터리 기사" 조선일보 또 저격

노컷뉴스

대법, '도이치 주가조작·알선수재' 김건희 상고심 24일로 연기

노컷뉴스

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영국, 내년 봄부터 16~17세 청소년 소셜미디어 '야간 통금' 권고

뉴시스 속보

고소영 "김치 끊고 클래식으로 태교"

뉴시스 속보

홍콩 증시, 美 증시 강세에 나흘째 상승…H주 1.20%↑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