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61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23%
대전일보
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23%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세계일보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동아일보
미디어오늘
강원도민일보
조선일보
전자신문
오마이뉴스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최저임금 3.7% 인상…소상공인 "무거운 족쇄될 것"

뉴시스 속보

ONP 요약

매달 받는 급여의 최소 기준인 최저임금을 정하는 회의가 오늘 오후에 열린다. 근로자를 대표하는 쪽은 월급을 8.7% 올려달라 하고 회사를 대표하는 쪽은 2%만 올리자고 해서 의견 차이가 남아 있지만, 공익위원들의 판단이 최종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진보 성향: 실질임금 회복을 위한 대폭 인상 — 경제회복의 과실을 공정하게 분배하고 저임금 노동자의 생존임금 수준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 시급보다 3.7%(380원) 오른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된 가운데, 소상공인계는 "깊은 유감과 허탈감을 감출 수 없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14일 보도자료를 내고 "물가 상승률을 뛰어넘은 이번 최저임금 추가 인상은 국가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 업계를 강타할 것"이라며 "낡을 대로 낡은 최저임금 제도를 그대로 방치한 정부와 국회에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했다.

소공연은 "내년도 최저임금 기준 주휴수당을 포함하면 시간당 1만2840원, 월 환산액으로는 223만6300원에 달한다"며 "역대급 위기로 허약해진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인상은 인건비 부담 증가와 경영난 심화로 허리를 휘게 만드는 무거운 족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지난 40여 년간 매년 상승하고 있는 최저임금 때문에 줄 돈은 없는데 인건비는 오르는 모순이 발생하고 있다고 했다. 소공연은 "인상률이 높아질수록 취약계층 일자리가 위협받는 최저임금의 역설"이라며 "최저임금제도 자체의 필요성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최저임금위원회의 심의 과정에서 업종별 구분 적용이 무산된 점 역시 소상공인 업계를 분노하게 하고 있다고 했다.

소공연은 '사업의 종류별로 구분해 정할 수 있다'는 최저임금법 제4조 제1항을 근거로 들며 "노동계의 반대와 정치적 논리에 밀려 국가 단일 체계만을 고집하는 비상식적인 결정이 매년 반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소상공인이 아닌 노동조합 관계자, 교수 등의 손에 최저임금이 결정되는 현행 구조에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한다"며 "정부와 국회는 최저임금 결정 구조의 근본적인 개편에 즉각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논의 과정에서 소상공인 대표성을 강화해 최저임금 격년 결정, 업종별 구분 적용, 소상공인 지불 능력 등이 반영돼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을 촉구한다"며 "소상공인들의 생존권을 지키고 최저임금 제도 모순을 극복하는 일에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unduck@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0건 · 13개 매체
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23%
4개 매체6개 매체3개 매체

내년 최저임금 1만 700원…올해보다 3.7% ↑

노컷뉴스
진보 성향

내년도 최저임금 1만700원…노사 모두 “유감”

세계일보
보수 성향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중소기업계 "부담 커져"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내년도 최저임금 1만700원…노사 모두 “유감”

경향신문
진보 성향

내년 최저임금 380원 오른 1만700원…경영계 "동결 못해 아쉬워"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삼성전자 "ADR 상장 검토 안 한다"…외신 보도 일축

노컷뉴스

'시진핑 측근' 마싱루이 당적·공직 박탈…조직 재편 가속

노컷뉴스

혼네, 눈여겨보는 韓 가수는 뉴진스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최저임금위원장 "30원 차이였는데…표결 아쉬워"(종합2보)

뉴시스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철회…"걸프국 투자로 대체“

뉴시스 속보

아이들 소음 참다 한마디 했는데…"너무 예민한 것 아니냐" 눈부릅뜬 부모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