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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뉴욕에서 팬케이크로 재탄생
경향신문
신라면 팬케이크.
농심 제공농심 신라면이 미국 뉴욕에서 팬케이크로 재탄생한다.농심은 10주년을 맞은 뉴욕의 한식당 ‘아토보이(Atoboy)’와 협업해 7월 한 달 동안 신라면을 활용한 ‘신라면 팬케이크’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 메뉴는 신라면의 매콤함과 아토보이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결합해 한국의 전을 재해석했다.
잘 삶은 신라면 면을 팬에 납작하게 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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