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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그 사람 살잖아" 쉽게 퍼진 유명인 주소…공포의 스토킹 불렀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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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과 배우 김규리, 육상선수 김민지 등 유명인 상대 스토킹 범죄가 이어지면서 예방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스토킹 사건이 강도, 폭행, 사생활 침해 등 추가 범죄로 확산된 사례가 적지 않아 관련 논의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배달원 나오는 순간 몰래 들어가…정국 "제발 그만" 호소━ BTS 정국의 서울 용산구 주거지에 무려 22회나 찾아가 스토킹 범죄를 저지른 브라질 국적 여성 A씨가 지난 5월 서울서부지법 재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A씨의 경우 실형은 피했으나 징역형이 선고된 만큼 형이 확정되면 국외로 추방될 가능성이 크다.
외국인이 국내 체류 중 범죄에 연루돼 300만원 이상의 형벌을 받게 되면 강제 출국 대상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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