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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5승은 선발의 눈물" 자세 낮춘 장현식, '올스타 휴식 과제' 100구 던질 몸 만들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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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이 체질이었던 것일까.
장현식(31·LG 트윈스)이 선발 전환 후 4번째 경기 만에 두 번째 승리를 챙겼다.
장현식은 4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88구를 던져 3피안타 2볼넷 3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201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NC 다이노스에 지명된 장현식은 2020년 KIA 타이거즈로 트레이드됐고 이후 KIA의 필승조로 활약했다.
2021년엔 34홀드를 작성했고 2024년엔 5승 4패 16홀드로 KIA의 우승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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