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용인시의회 새 의장 누구…김진석·장정순·황재욱 물밑 경쟁
오마이뉴스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제10대 용인시의회가 다음 달 1일 첫 본회의를 열고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면서 전반기 원구성이 본격화된다. 여야 모두 경선보다는 내부 조율을 통한 단일 후보 추대에 무게를 두고 있어 최종 후보가 누구로 압축될지 관심이 쏠린다.
현재 의장은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몫이 유력하다. 민주당은 전체 의석 34석 가운데 18석을 확보해 의장 선출의 주도권을 쥐고 있다.
의장 후보군으로는 4선 장정순(아선거구) 의원과 3선 김진석(다선거구)·황재욱(카선거구) 의원, 재선 임현수(라선거구) 의원 등이 거론된다.
이 가운데 김진석 의원은 제9대 용인시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을 맡아 여야 협상과 원내 운영을 이끌었고, 후반기에는 자치행정위원장을 역임하며 주요 시정 현안을 다뤄왔다. 원내대표와 상임위원장을 모두 경험한 만큼 의회 운영 경험과 조정 능력을 갖춘 후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체 내용보기 ...
관련 뉴스
20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