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V 전주방송 유튜브 영상 오마이뉴스 기자 사칭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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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JTV 전주방송 유튜브 영상 2개 <"돌발 상황, 대폭발한 질문자?....김용민 "그냥 두세요" 놀라운 대응> < "범법자가 무슨 정치개혁을"...노발대발 기자질문에 '명품 답변'>관련 알려드립니다.
해당 영상은 2026년 6월 25일 오전 11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김용민 의원실 주최로 열린 <사회 대개혁 지도 발표> 기자간담회를 편집한 것으로, 영상에서 "오마이뉴스 기자"라고 주장한 남성은 오마이뉴스 기자가 아닙니다. 해당 남성은 오마이뉴스 상근기자도 아니며, 현재 시민기자로도 활동하고 있지 않습니다. 의원실 관계자가 확보한 명함 직장 및 직함은 'OOOOOO연구원 원장'으로 적시돼 있었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JTV 전주방송측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담겼으니 영상을 삭제해달라'고 요구했지만, 해당 방송사는 강아무개씨가 "오마이뉴스 기자"라고 언급한 오디오 부분만 삭제한 채 영상 제목에 '오마이뉴스는 해당 기자가 오마이뉴스 기자가 아님을 밝혀왔습니다'라고 추가했습니다. 기자 사칭 영상에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은 JTV 측에 유감을 표합니다. 관련 내용을 삭제하지 않을시 법률적 대응을 검토하겠습니다.
오마이뉴스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라는 모토로 운영되는 시민저널리즘 매체입니다. 하지만 오마이뉴스 상근기자를 사칭하거나 임의로 명함 등을 발급해 활동할 경우 시민기자 윤리강령에 따라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시민기자 윤리강령 - 오마이뉴스 https://omn.kr/fiog)
이와 관련, 강아무개씨를 '오마이뉴스 기자'라고 지칭해 2차 영상 제작물을 만들거나 유포할 시 허위사실 적시로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