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착한 기업, 돈쭐 내서 상폐막자"…한성기업·모나미 신고가
머니투데이
[특징주] 한성기업과 모나미가 국내 투자자들의 '착한 기업 살리기 운동'에 힘입어 상승 중이다.
한성기업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3일 오전 9시17분 현재 한성기업은 전 거래일 대비 1710원(20.21%) 오른 1만17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중 1만99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모나미는 235원(10.96%) 오른 128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한국거래소가 지난 1일부터 코스피 상장 유지를 위한 시총 기준을 기존 20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올리자 한성기업과 모나미가 상장폐지될 위기에 처했다.
이에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중심으로 착한 기업 살리기 운동이 퍼졌고, 국내 투자자들은 해당 종목들의 주식을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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