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대만도 AG 야구 대표팀 구성으로 잡음 "핵심 전력 공백 우려→구단·협회 불통 심각"
머니투데이
오는 9월 2026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AG)을 앞두고 한국뿐만 아니라 대만 프로야구(CPBL) 역시 대표팀 소집 및 차출 기준을 둘러싸고 잡음이 나오고 있다.
후반기 레이스 핵심 전력의 공백 우려 속에 구단과 야구협회(선발위원회) 간의 소통 부재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모양새다.
대만 매체 웨이라이 스포츠 등이 13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펑정민 중신 브라더스 단장은 최근 현지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아시안게임을 최고 등급의 중요 국제대회로 간주한다면 향후 프로 구단과 선수, 국가대표팀 간에 더 명확하고 완전한 소통 메커니즘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며 협회 측의 행정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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