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특혜 논란' 발로건 고백 "징계 유예, 마냥 기쁘진 않았다"
조선일보

[OSEN=우충원 기자] "기뻤지만 곧 엄청난 논란이 시작될 것이라는 걸 알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화 한 통으로 출전 정지 징계가 유예돼 월드컵 역사상 전례 없는 논란의 중심에 섰던 미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 모나코)이 당시 심경을 직접 털어놨다.발로건은 15일(한국시간) 미국 CBS와의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징계가 유예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7건 · 11개 매체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45%보수 성향 28%
3개 매체5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