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0건11개 미디어
진보 성향 45%중도 성향 27%보수 성향 28%
조선일보
진보 성향 45%중도 성향 27%보수 성향 28%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연합뉴스
동아일보
노컷뉴스
세계일보
프레시안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JTBC 뉴스
정치
중도 성향

'징계 유예' 미국 발로건, 심정 토로 "엄청난 논란 예상"[월드컵24시]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퇴장 징계가 유예돼 논란이 됐던 미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모나코)이 심정을 토로했다.

발로건은 15일(한국 시간) 미국 CBS와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징계가 유예돼 팀에 복귀할 수 있어 기뻤다"며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니 엄청난 논란이 일어날 걸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워낙 이례적인 일이라 동료들 사이에서도 약간의 긴장감을 엿볼 수 있었다"며 "경기가 다가올수록 최대한 집중하려 했지만, 외부의 소음을 피하기는 어려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동료들은 형제처럼 나를 안심시켰고, 당시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었다"고 했다.

발로건은 이번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3골을 터트리며 미국의 32강 진출에 앞장섰다.

하지만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32강전에서 타리크 무하레모비치의 발목을 밟아 비디오판독(VAR) 온필드리뷰 끝에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해당 징계로 발로건은 벨기에와의 16강전 출전이 불가능했다.

그런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과 통화 후 FIFA가 발로건의 1경기 출전 정기 징계를 1년간 유예해 뛸 수 있었다.

징계 유예 당시를 떠올린 발로건은 "훈련장으로 가던 팀 버스에서 출전 가능 소식을 들었고, 동료들 모두가 소리를 지르며 환호했다"고 떠올렸다.

하지만 발로건의 복귀에도 미국은 벨기에와 16강전에서 1-4로 완패해 탈락했다.

발로건은 선발 출전해 슈팅 3개를 시도했으나, 득점에는 실패했다.

외부적인 영향을 받았냐는 질문에 발로건은 "프로로서 감정과 해야 할 일을 철저히 분리했다"며 일축했다.

그러면서 "벨기에전 대패로 우리가 경기에 집중하지 못했다고 볼 수 있지만, 대표팀 안에서 내가 봤을 때 우리는 경기에 완전히 집중했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9건 · 11개 매체
진보 성향 45%중도 성향 27%보수 성향 28%
5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트럼프 덕에 출전' 발로건, "징계 번복 당시 엄청난 논란 예상했다"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걸어다닌 비율 47%+최악의 활동력+최소 스프린트→33개 슈팅+21회 기회창출 월드컵 역대 최고. 신의 경지에 다다른 '메시 매직'의 비밀

조선일보
보수 성향

'공중 낙하쇼?'…톰 크루즈, 북중미월드컵 폐막식 특별 출연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월드컵] '징계 유예' 심정 털어놓은 미국 발로건…"엄청난 논란 예상"

연합뉴스
중도 성향

비틀스 ‘헤이 주드’ 떼창… 월드컵 달구는 음악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협상 거부? 발전소·교량 폭격"…트럼프, 이란 공습 확대 경고

노컷뉴스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6%대 급등

노컷뉴스

'장윤기 리얼돌 은닉 혐의' 당시 경찰 수사팀장 구속 송치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올림픽공원 시위에 공안경찰 투입' 허위영상 유포 유튜버 송치

뉴시스 속보

공영홈쇼핑, 정책방송 통합브랜드 '생생활로' 론칭

뉴시스 속보

EU 항공당국, 미·이란 충돌 격화에 걸프 4개국·오만만 운항 자제 권고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