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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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안전 예산, 지방정부가 지원…중대재해 감소 사업 활성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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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인미만 고위업 산업군, 밀폐공간 질식재해 위험 사업장, 공사금액 1억원 이내 초소규모 건설현장 등에서 지방정부의 중대재해 예방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고용노동부와 11개 지방정부가 지역의 안전문제 해결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사업'이 본격 가동되고 있다고 14일 노동부가 밝혔다.
2차례 공모를 통해 선정된 부산, 인천, 경기, 충북, 경북, 경남, 전남, 제주, 대구, 광주, 울산 등 11개 지방정부는 지역 내 작은 사업장, 외국인 노동자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중대재해 예방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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