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기업 간 외부 소통 플랫폼 '조인트', 시드 투자 10억원↑ 유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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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등 지방투자 계획을 최종 논의했다. 정부는 국가균형발전 정책으로 추진하는 한편, 보수 진영에서는 '관치 경제'라며 정치적 지역 배려라고 비판했다. 대통령은 아울러 미국 방문 중 평화의 한반도 실현을 위해 남북·북미 대화의 재개 필요성을 강조했다.

보수 성향: 호남 반도체 투자를 '관치 경제'와 '정략적 폭주'로 비판하며, 박근혜 정부의 미르재단 사건과 비교하면서 정치적 지역 배려라고 강하게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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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간 외부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조인트(대표 김대호)가 스트롱벤처스와 김기사랩 주도의 시드 라운드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김대호 조인트 대표와 함께 일했던 토스 출신 업계 리더들이 엔젤투자자로 합류했으며 총 조달액은 10억원을 상회한다.

조인트는 기업 간 외부 협업을 위한 B2B(기업 간 거래) 메신저 서비스다.

업체 관계자는 "사내 소통은 슬랙·팀즈 등으로 디지털화됐지만 거래처·파트너사와의 외부 소통은 여전히 이메일과 개인 메신저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며 "조인트는 거래처별 전용 채널에서 팀 전체가 대화 이력을 공유하고, 회원 가입 없이 초대만으로 즉시 소통을 시작할 수 있는 외부 커뮤니케이션 전용 인프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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