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미용실 원장에 헐값매매?…울컥한 한성숙 "이건 너무 과하다"

머니투데이
조회 0
미용실 원장에 헐값매매?…울컥한 한성숙 "이건 너무 과하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the300] 총리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최근 매물로 내놓은 강남구 오피스텔과 관련해 '대가성 특혜'라는 지적이 나오자 "수용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한 후보자가 (미용실) 원장에게 오피스텔을 헐값에 매매했다"며 "어떤 지인이길래 형제간에도 주기 힘든 이 정도 특혜를 줬는가"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한 후보자의 지인인) 해당 원장의 이력을 봤더니 권양숙(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영부인을 담당했다고 한다"며 "다른 영부인을 담당한 적이 있냐고 물었더니 그때부터 연락이 두절됐다"고 말했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