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최원용 평택시장, 삼성 P5 인허가 선제 조율…"반도체 영토 넓힌다"
머니투데이
민선 9기 핵심 과제 '평택형 소부장 생태계' 본격화 "반도체 속도전, 규제 허물 것"…관내 기술 스타트업 R&D 지원 사격 최원용 경기 평택시장은 지난 9일 지역 경제의 핵심 엔진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해 반도체 산업 발전 및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현장 행보는 삼성전자에 대한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평택시가 핵심 시정과제로 내건 '반도체 소부장 산업 생태계 육성'을 본격 궤도에 올리기 위한 행보다.
현재 삼성전자는 평택캠퍼스 1단지(P1~P4)와 2단지(P5 FAB1, P5 FAB2)를 아우르는 약 2.9㎢(87만평) 규모의 세계 최대 생산기지를 조성 중이며, 가동 목표가 2028년인 P5 FAB1 건설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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