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젠더폭력 지원, 2030 남녀는 어떻게 생각할까…'성평등 언박싱 토크'
머니투데이
성평등가족부가 10일 서울 성동구에서 청년들과 함께하는 '제2차 성별균형 현장 제안 성평등 언박싱 토크'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청년들은 젠더 폭력의 피해 양상과 피해자 지원 과정에서의 성별 특성을 살펴보고 정책을 제안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총 4회 개최되는 현장 정책 제안의 두 번째 행사다.
청년들이 경험하거나 인식하는 성별에 대한 편견과 차이를 대화를 통해 함께 풀어보고 이를 정책의제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번째 성별균형 현장 제안의 주제는 '변화하는 젠더폭력의 상자 열기'이다.
최근 젠더폭력은 사회 변화와 함께 그 양상이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의 '2025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 보고서'에 따르면 범죄 피해 지원자 가운데 남성이 24.6%를 차지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