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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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골절에도 7골 ‘득점 선두’…“어느 자리서도 잘하는 뎀벨레가 롤모델”
경향신문
금배 스타 - 보인고 이동우첫 경기서 부상…붕대 감고 뛰어 “후배가 본받는 선수 되고 싶어”“매 경기를 간절하게 뛰고 싶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 정말 열심히 뛰는 선수, 본받고 싶은 선수가 되고 싶다.”고교 축구 강호 서울 보인고 공격수 이동우(18·사진)는 말보다 행동으로 자신의 각오를 보여주고 있다.
왼쪽 손목 골절 부상에도 이를 악물고 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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