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이란 “미국, 평화적 목적 핵 시설 공격” 주장
경향신문
19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의 한 거물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모습이 담긴 반미·반이스라엘 캠페인 그림이 걸려 있다.
테헤란|AFP연합뉴스이란이 남서부 다르코빈에 건설 중인 원자력발전소 현장이 미국 공습을 받았다고 19일(현지시간) 주장했다.이란원자력기구(AEOI)는 성명을 통해 이날 오전 3시39분쯤 미국의 공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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