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남규리, 귀신 빙의해 이범수 뺨 때렸다?…"엄마 오열, 해명도 못 해"
머니투데이
조회 0
그룹 씨야 남규리(41)가 과거 빙의해 선배 배우 이범수의 뺨을 때렸다는 기사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1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는 남규리가 출연한 거짓말 탐지기 토크쇼 '트루만쇼' 19화가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MC 이용진은 "밝히고 싶은 진실이 있냐"고 물었고, 남규리는 "밝히고 싶은 건 많지만 굳이 밝혀서 좋을까 싶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건 얘기해도 될 것 같다.
저는 웃긴 얘기라고 생각한다"며 과거 영화 '고사' 촬영 당시 이야기를 꺼냈다.
남규리는 "어릴 때 활동할 때는 제 의지로 기사가 나간 적이 별로 없지 않나.
마케팅용으로 나간다.
그래서 당황했던 적이 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67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