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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오늘(12일) OST 합본 앨범 예약 판매...듣는 맛 추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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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주연의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OST 합본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시청자들에게 듣는 맛을 추가로 선물한다.
12일 스튜디오드래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부터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스튜디오N)의 OST 합본 앨범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오는 17일 음원 공개 이전에 먼저 시작되는 실물 음반의 예약 판매다.
이번 앨범에는 드라마의 유쾌한 분위기와 감동을 극대화한 가창곡이 수록됐다.
강남의 '전설의 시작'을 필두로, 아이브(IVE) 안유진의 청량하고 파워풀한 보컬이 매력적인 '슬픈 짠맛', 드라마의 여운을 깊게 전하는 싱어송라이터 이상웅의 'Too far away'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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