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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마뗑킴'이 될 소상공인은?…광고대행사가 직접 일류 브랜드로 육성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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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프리미엄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브랜드 소상공인 점프업' 지원사업을 7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브랜드 소상공인 점프업' 사업은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TOPS)' 후속 고도화 사업이다.
경쟁력이 검증된 유망 소상공인 제품이 지닌 고유의 가치와 독창적인 스토리를 바탕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의 정부 주도 단발성 판로·마케팅 지원에서 벗어나 민간 종합 광고대행사가 보유한 전문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소상공인 제품의 프리미엄 브랜드화, 브랜드 홍보 확산, 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총 3단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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