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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령탑은 '승부 도중에' 이용찬을 곧장 내렸나 "힐끗힐끗 여기를 보더라" [고척 현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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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전날(4일) 승리의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인가.
사령탑은 전날 긴박했던 7회 투수 교체 상황을 되돌아보며 각오를 다졌다.
두산은 5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를 치른다.
두산은 지난 3일 키움에 5-6 역전패를 당한 뒤 전날 경기에서는 8-5로 승리했다.
주말 3연전 전적은 1승 1패 원점.
현재 두산은 41승 2무 40패를 마크하며 리그 5위에 자리하고 있다.
이날 두산은 김민석(좌익수), 손아섭(지명타자), 박준순(2루수), 양의지(포수), 안재석(3루수), 박찬호(유격수), 류승민(우익수), 강승호(1루수), 정수빈(중견수) 순으로 라인업을 짰다.
선발 투수는 최민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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