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송영길 "나는 민주당 적통 분명한 사람…외연 확장 가장 자유로워"
머니투데이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의 다음 지도자를 뽑는 당내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의원이 유명한 정치인인 이해찬 전 총리의 아내분을 자신의 선거운동을 도와줄 후원회장으로 모셨습니다. 정청래 의원은 '이해찬 총리가 했던 검찰개혁 사업을 이어서 하고, 민주당을 더욱 개혁적인 정당으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the300]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송영길 의원이 본인을 '이재명 대통령의 외연 확장을 가장 정확히 할 수 있는 후보'라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19일 민주당 부산시당에서 열린 부산 민주당원 타운홀 미팅에서 "저는 김대중 대통령부터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대통령까지 한 길로 가장 정확히 걸어온 사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적통이 분명한 사람은 외연 확장, 포용에 자유롭다.
적통이 정확하지 않으면 움츠러들고 다른 사람을 포용할 때 '변절자' 공격을 받을 수 있다"며 "그런 면에서 송영길은 여러 다른 후보들보다 가장 자유로운 입장"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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