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전기차 주춤에 HEV로 돌격… 현대차·기아, 상반기 美 판매량 ‘역대 최대’
조선일보
조회 0

ONP 요약
한국 자동차 업체들이 2026년 6월 판매 실적을 공시했으며, 회사별로 뚜렷한 성과 차이를 보였다. 기아는 신차 라인업 확충과 전기차 수요 증가에 힘입어 상반기 누적 판매 163만988대로 창사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KGM도 6월 1만1982대로 약 3년 만의 최고치를 달성했다. 반면 현대자동차는 국내외 시장에서 동시에 판매 부진을 겪어 6월 33만8313대(전년비 5.9% 감소)를 기록했으며, 르노코리아도 45.7%의 큰 낙폭을 보였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현대차·기아가 올해 상반기 미국 시장에서 92만대 넘는 차량을 판매하면서 역대 상반기 최대 실적을 올렸다.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3% 늘어난 것으로, 미국 제너럴모터스(GM)는 물론 경쟁 관계인 일본 기업들보다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2일 현대차·기아는 올해 상반기 미국 판매량이 92만383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한 것이다. ...
관련 뉴스
8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1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