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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은 감독들의 무덤' 벌써 7명이 '실직자'로 돌변..'조별리그 탈락한 한국도 예외는 아니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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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사브리 라무시(튀니지)-스티브 클락(스코틀랜드)-홍명보(한국)-미로슬라프 코우베크(체코)-로날드 쿠만(네덜란드)-마르셀로 비엘사(우루과이)-세바스티안 베카세세(에콰도르).
무려 7명의 축구 사령탑이 일자리를 잃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이 낳은 결과다.
승장은 큰 박수를 받지만 패장은 고개 숙인 채 책임을 져야 한다.
지난달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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