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미디어오늘
정치
진보 성향

“기자가 잘못 들었다” 오보 삭제하고 경위 밝힌 NPR

미디어오늘

미국의 공영방송 NPR이 대법관 은퇴 기사를 냈다가 오보를 인정하고 삭제했다.

별도 입장 없이 오보를 삭제하는 한국의 다수 언론과 달리 NPR은 어떻게 오보가 발생했는지 상세한 경위를 공개했다.NPR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보수 성향의 대법관 사무엘 알리토의 은퇴 기사를 냈다.

NPR은 1000단어 정도의 긴 분량으로 2005년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 시절 임기를 시작한 사무엘 알리토의 경력을 회고했다.

사무엘 알리토는 2022년 낙태권을 보장한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뒤집은 대법관 중 하나로 유명하다.

NPR의 속보는 블룸버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정부 '장윤기 사건' 공식 사과…"경찰 비리 척결하겠다"

노컷뉴스

'굿바이 권성동' 징역 2년 확정 "깊이 반성하라"

노컷뉴스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폐합, 도무지 이해 안 돼"

노컷뉴스

미디어오늘의 다른 기사

김어준 판결문 보니 “’그게 취재냐 공작이지’ … 정당한 비판 넘은 비방과 공격”

미디어오늘

이 대통령 “허위 선동 사회적 비용 너무 크다”

미디어오늘

공영방송 이사 추천, 이런 식이면 곤란하다

미디어오늘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