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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혈당측정기 사용한 1형 당뇨환자, 사망 위험 62%↓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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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형 당뇨병 환자 2만여명 분석 말기신질환 위험 57%, 사망 위험 62% 감소 "소아·성인 전 연령대 임상적 효과 확인" 오는 7월부터 1형 당뇨병 환자도 '췌장 장애'로 등록해 장애 복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 가운데, 연속혈당측정기(CGM) 사용이 1형 당뇨병 환자 합병증과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단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재현·김지윤 교수와 김서현 삼성융합의과학원 박사 연구진은 CGM이 1형 당뇨병 성인 환자의 합병증 발생·사망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연구 결과를 유럽당뇨병학회 공식 학술지 '당뇨병학'(Diabetologia·IF=10.2) 최근호에 게재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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