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유시민 "대통령이 안 원해"…'보완수사권' 충돌 격화
SBS 뉴스 (정치)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개혁은 신중하게 해야 한다며 '요란하게 외치는 것만으로는 효과가 없다'고 말했어요. 하지만 진보진영은 검찰 개혁이 안 되는 것이 대통령의 책임이라고 비판하고 있고, 정부가 빚진 사람의 빚을 없애주는 정책도 여당에서 반대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검찰개혁 지연 책임론 —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는 대통령 때문에 1년 넘게 검찰개혁이 이루어지지 않으며, 이는 필연적 실패로 끝날 것이라고 비판.
보수 성향:신중한 개혁과 재정 규율 — 개혁 추진의 현실적 한계를 인정하는 대통령 입장을 지지하되, 재정 책임성 차원에서 무분별한 채무 탕감은 비판.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여권 내 논쟁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보완수사권을 예외적으로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과 완전 폐지가 아니면 검찰개혁 후퇴라는 주장이 공개 충돌했는데, 친여 성향의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수사 기소의 완전한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 발언을 놓고도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김관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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