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강남·성동·은평 등 핵심 입지 출격…서울 하반기 22개 단지 분양
조선일보

ONP 요약
서울의 아파트 값이 점점 비싸지면서 강남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역대 최고 가격으로 팔리고 있다. 유명 연예인도 3년 전에 팔던 아파트가 지금은 6억원이나 더 올라 후회한다고 말했고, 비싼 아파트에는 냉장고처럼 매달 돈을 내고 쓰는 '구독형' 가전 서비스도 생기고 있다.
올해 하반기 서울에서 총 22개 단지가 신규 분양 시장에 나온다.
19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부터 서울 시내 22개 사업장이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이달에는 ▲영등포구 ‘써밋클라비온’(812가구) ▲노원구 ‘월계중흥S-클래스리비에르’(355가구) ▲중랑구 ‘중화역라온프라이빗센트로’(176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다음 달에는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8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2개 매체4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