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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왜 이렇게 빠졌나”…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두 달만 근황
동아일보

안성재 셰프가 자신의 레스토랑에서 ‘와인 바꿔치기’ 의혹이 불거진 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운영을 중단한 지 약 2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13일 안성재는 인스타그램에 한 행사장에서 요리하는 사진과 함께 “모수와 제 이야기를 조금이나마 나눌 수 있어 기쁘다.
함께 한 시간이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길 바란다”(It is always a pleasure to share a bit of Mosu and myself.
We sincerely hope that everyone enjoyed their time with us)고 영어로 올렸다.
이어 한국어로 “휴가는 이렇게 보내야지”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사진 속 안성재는 셰프 복을 입은 채 도마 앞에 서서 활짝 웃고 있다.
이전보다 눈에 띄게 수척해진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살이 왜 이렇게 빠졌느냐” “응원한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일각에선 그의 수척해진 모습이 과거 논란의 여파 때문이 아니냐는 의견도 나왔다.
앞서 4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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