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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 집착부터 피부 뜯기까지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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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가 하루에 캔디바 17개까지 먹는 집착과 얼굴을 뜯어 흉터를 남기는 습관을 고백했다.
30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45회에서는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홍혜걸은 아내 여에스더의 독특한 성향을 언급하며 "아내가 사이코 같은 면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홍혜걸은 "광적이다.
뭐 하나에 유행처럼 꽂힌다"며 여에스더가 한 가지에 빠지면 극단적으로 몰입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홍혜걸은 과거 아이스크림에 빠졌던 여에스더의 일화를 공개했다.
홍혜걸은 "예전에 우리 매니저가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사다줬다"며 "아내가 그 맛에 꽂혀서 하루 종일 큰 통을 두 통씩 먹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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