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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한옥에서 웨딩사진 찍는다…서울시 지원 3곳으로 확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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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하반기 공공한옥을 활용한 시민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올해 큰 호응을 얻은 한옥 웨딩촬영 지원을 늘리고 어린이·청소년·시민을 위한 교육·공예·공연·웰니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1일 서울시는 지난 5월 열린 '2026 공공한옥 밤마실'에 대한 시민 호응에 힘입어 서울한옥 웨딩촬영 지원을 확대하고 공공한옥을 활용한 시민 체감형 프로그램을 하반기에도 다양하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5월 북촌·서촌 일대 15개 공공한옥을 야간 개방해 전시·공연·체험·투어 등 36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열흘 동안 4만40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이어 6월 북촌문화센터에서 열린 단오맞이 행사에서도 전시와 전통체험, 민속놀이, 공연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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