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5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진보 성향,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100%
진보 성향,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SBS 뉴스 (정치)
정치
중도 성향

'中 서열 4위' 왕후닝, 15~17일 방북…고위급 교류 지속(종합)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북한은 중국 권력서열 4위인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전국위원회 주석이 이번 주 방북한다고 14일 밝혔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와 정부 초청에 의해 왕 주석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 당 및 정부 대표단이 북한을 15~17일 공식 친선 방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통신은 이외 구체적인 일정이나 방문 목적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북한과 중국은 최근 북중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조약(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을 기점으로 고위급 교류를 강화하고 있다.

북중 우호조약은 1961년 7월 11일 김일성 당시 북한 주석이 중국을 방문해 저우언라이 총리와 체결했다. 한쪽이 외부 무력 침공을 받을 경우 군사적으로 지원하도록 한 자동 근사개입 조항을 담고 있다.

이번 방북은 박태성 북한 내각총리를 단장으로 하는 당·정부 대표단이 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10~12일 중국을 찾은 직후 이뤄지는 것이다.

박 총리는 방중 기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예방하고 리창 국무원 총리,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 차이치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 등 중국 서열 1∼3위와 5위에 해당하는 최고위 인사들을 두루 만났다.

이에 앞서 시 주석이 지난달 8일 평양에 도착해 1박2일 간 북한을 국빈 방문했다. 시 주석 방북은 7년 만이었다. 시 주석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전략적 의사소통을 강화하고 다방면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한편 상하이의 명문 푸단대학의 정치학 교수 출신인 왕 주석은 시 주석의 중국 주도 세계질서 구상인 '중국몽'의 설계자로 알려져 있으며, 시 주석의 '책사'로도 불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south@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건 · 3개 매체
중도 성향 100%
3개 매체

北 박태성 방중 이어 '밀착 과시'…中 '서열 4위' 왕후닝 15일 방북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북한 "왕후닝 정협 주석이 이끄는 중국 대표단 15∼17일 방북"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北 "中 대표단, 15~17일 방문…왕후닝 정협 주석 단장"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조희대 대법원장 경호 차량 교통사고…3명 다쳐

노컷뉴스

아르헨티나 '행운의 남색' 입는다…3승 중 2승 안긴 유니폼

노컷뉴스

"부동산 말씀 드려도…" 오세훈에 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대한체육회, 경영실적 평가 '미흡'서 ‘양호’로 두 계단 상승

뉴시스 속보

원주의료기기, 태국서 250억 수출 상담…동남아 시장 공략

뉴시스 속보

"상추 잘 씻어 드세요"…美 전역 기생충 감염 폭발, 미시간주에서만 2640명 확진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