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10월 총선앞 선두 뺏긴 네타냐후…'최장수 총리' 장기집권 막 내리나
머니투데이
아이젠코트 지지율 41% 1위, 네타냐후 37%… 단, 아랍 정당 배제 등 反네타냐후 연정 불투명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불화설에 시달린 데 이어 오는 10월 총선에서 패배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이 경우 그의 장기 집권이 막을 내리는 셈이어서 파장이 예상된다.
13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네타냐후 총리의 정적으로 평가되는 이스라엘 육군 참모총장 출신 정치인 가디 아이젠코트의 지지율이 최근 가파르게 상승하며, 네타냐후 총리의 장기 집권 계획을 압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