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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유럽 20대 남녀 선거때마다 등돌렸다...女 '진보 성향' 또렷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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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new) 다만세, 진짜 캐스팅보터의 탄생]⑦ NBC "Z세대 여성, 가장 진보적...성별 지지율 격차 주원인" 영국 보수 싱크탱크 "소외감 가장 큰 세대...주류 정당 외면" 해외 주요 민주주의 국가에서도 젊은 세대 남녀의 정치 성향은 뚜렷이 갈라지고 있다.
20대 남성의 보수화가 강화됐고, 여성의 진보 성향도 짙어졌다.
지난 2024년 미국 대선에서 18~29세(20대) 남성의 49%는 트럼프를 지지한 반면 같은 연령대 여성은 37%만 트럼프를 지지했다.
여성 59%는 민주당 해리스 후보를 선택했다.
미 방송 NBC가 지난해 9월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은 18~29세 남성 47%, 여성 26%로 격차가 21%포인트(P)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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