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정청래 연임" 질문에…김민석 "민주주의는 책임정치"
머니투데이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의 새 지도자를 뽑는 선거에 나간 김민석이 현 지도부가 정부와 협력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며 이를 바꾸겠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현 지도부를 지지하는 의원들은 오히려 김민석이 자신의 책임은 빼고 남을 탓하는 것이라고 반박하며 당 내부의 싸움이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 당정 협력 복원 — 현 지도부의 정부와의 거리감이 당과 정부의 효율적 협력을 방해하므로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입장.
보수 성향: 책임 회피의 출마 — 자신의 과거 역할과 책임을 외면하고 다른 진영을 비난함으로써 당내 갈등을 심화시킨다는 비판.
[the300] "당대표 로망이 자기정치" 반격엔 "어떤게 폐해인지 당원들이 평가해야"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로 나선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의 연임 도전에 대해 "당사자의 선택이라고 본다"면서도 "민주주의는 책임정치고 결과가 불만족스러우면 그에 적정한 선택을 하는 것이 통상적"이라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균형발전을 넘어 지방주도성장으로' 토론회를 마친 뒤 관련 질문을 받고 이같이 말했다.
김 전 총리는 "대한민국에서 누구든 출마나 재출마, 연속출마는 자유로운 선택"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이번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 결과는 첫째로 누구도 꼭 다시 해야 할 만큼의 이견 없는 승리라는 평가를 아무도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1건 · 9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3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