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의원총회 방불케 한 김민석 토론회…與의원 30여명 집결
조선일보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의 새 지도자를 뽑는 선거에 나간 김민석이 현 지도부가 정부와 협력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며 이를 바꾸겠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현 지도부를 지지하는 의원들은 오히려 김민석이 자신의 책임은 빼고 남을 탓하는 것이라고 반박하며 당 내부의 싸움이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 당정 협력 복원 — 현 지도부의 정부와의 거리감이 당과 정부의 효율적 협력을 방해하므로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입장.
보수 성향: 책임 회피의 출마 — 자신의 과거 역할과 책임을 외면하고 다른 진영을 비난함으로써 당내 갈등을 심화시킨다는 비판.
오는 8월 17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도전장을 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7일 국회에서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여당 의원 31명이 참석해 사실상 의원총회를 방불케 했다.
22대 후반기 법사위원장을 맡은 서영교 의원도 토론회 직전 자리를 찾아 김 전 총리를 격려하며 힘을 보탰다.
김 전 총리는 연속토론회의 첫 주제로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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