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정청래 “국무총리가 ‘당대표 로망’ 발언하는 게 자기 정치”…김민석 직격
경향신문
ONP 요약
전 총리 김민석이 민주당의 대표가 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정부와 함께 일하면서 민주당이 최근 1년간 겪은 어려움을 지적하고, 다시 이기는 정당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진보 성향: 당의 자정 결단 — 지난 1년 혼란 속에서 정당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책임감 있는 리더십으로 당을 되살리려는 결단
중도 성향: 당정협력 강화 — 정부와 정당이 일치된 힘으로 총선 승리를 추구하는 전략
보수 성향: 현 지도부 교체 — 정청래 전 대표 체제의 1년 혼란과 실패를 비판하고 새 리더십을 요구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6일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의회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향해 “국정에만 전념해야 할 정부 측 고위관료 현직 국무총리가 TPO(시간·장소·상황)에 맞지 않게 ‘당대표 로망’ 발언을 함으로써 평지풍파를 일으킨 것이 대표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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