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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동네 의원 골절상 퇴원환자도 통합돌봄 서비스
뉴시스 속보
[충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충주 지역 골절환자의 퇴원 후 통합돌봄 서비스가 확대된다.
충주시는 20일 우리정형외과통증의학의원 등 5개 정형외과 의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정형외과 의원들은 통합 돌봄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65세 이상 또는 장애인 골절 환자를 시에 통보하게 된다.
퇴원 후에도 의료·요양·돌봄 등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한 환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5개 종합병원과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하고 보건·의료, 요양, 돌봄, 일상생활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시 관계자는 "골절환자 통합돌봄 서비스를 종합병원에서 개인 의원 퇴원 환자로 확대한 것"이라며 "퇴원 이후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bclee@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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