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고리원자력본부 기장군 취약계층 냉난방기 설치 지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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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10일 오후 8시 20분경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의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5층 규모 시설에 적재된 폐기물이 연소하면서 검은 연기가 발생했으며, 현장의 근로자 3명은 모두 안전하게 대피했다.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고 시는 주민 안전 안내문자를 발송했다.
90가구 설치·관리비 4000만원 기장지역자활센터 전달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부산 기장군 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에너지복지사업 온기와 냉기 사이의 연결고리(KORI) 지원금 4000만원을 기장지역자활센터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폭염 등 기후변화에 취약한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돕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지원금은 기장군 내 에너지 취약계층 90개 가구 냉난방기 설치와 관리 서비스 지원에 사용한다.
남영규 고리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과 에너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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