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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재킷 벗은 젠슨 황이 선택한 브랜드는?…삼소를 먹어도 명품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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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5일 오후 한국에 도착했다.
젠슨 황 CEO는 방한 기간 이해진 네이버(NAVER) 이사회 의장을 비롯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을 만난다.
이날 오후 1시45분경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한 젠슨 황 CEO는 상징과도 같은 가죽 재킷을 벗고 가벼운 지퍼 셔츠 차림이었다.
그가 선택한 지퍼 셔츠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의 '물뤼르 자수 지퍼 셔츠'로 국내에서 470만원에 판매한다.
신발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의 럭키 슬립온 스니커즈를 착용했다.
블랙 가죽 소재에 화이트 아웃솔이 적용된 이 신발은 130만원대로 알려졌다.
안경은 미국의 스포츠 아이웨어 브랜드 오클리의 OX5140 모델을 착용했다.
이 제품의 국내 판매 가격은 30만원대 초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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