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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형지I&C, 예작 인기 확산… 백화점 넘어 아울렛도 성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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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수요·기능성 셔츠 호조, 아울렛 매출 28% 증가 형지I&C의 셔츠 브랜드 예작(YEZAC)이 백화점에 이어 아울렛에서도 성장세를 이어가며 유통 채널 전반에서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예작은 브랜드 리뉴얼과 앰배서더 마케팅 효과에 힘입어 실속형 소비층과 선물 수요를 동시에 끌어들이며 매출 확대에 성공했다.
여기에 이른 무더위로 기능성 셔츠와 스타일링 아이템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것도 성장 배경으로 꼽힌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아울렛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다.
백화점에서 인기를 얻은 리뉴얼 상품이 아울렛으로 확대되면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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