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제주 월동무·양배추 '재배 면적' 감소…양파는 소폭 증가

뉴시스 속보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주지역 2026~2027년산 월동무와 양배추 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감소하고 당근과 브로콜리는 전년 수준을 유지, 양파는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종자 신청량 조사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종자 신청량 조사는 작물 파종 이전에 재배 규모를 예측할 수 있는 선행지표로 예상 재배면적 산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품목별 예상 재배면적은 ▲월동무 3.7% 감소 ▲양배추 8.0% 감소 ▲당근·브로콜리 전년 수준 유지 ▲양파 3.5% 증가로 분석됐다.

월동무와 양배추는 소비 부진과 최근 가격 약세의 영향으로 종자 신청량이 감소하면서 재배면적도 함께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당근은 재파종에 대비한 비축용 종자 신청량이 다소 늘었으나 농가 설문조사 결과를 종합해 보면 재배면적은 전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분석됐다.

브로콜리는 가격 회복 기대와 일부 작목 전환의 영향으로 종자 신청량은 증가했지만 노동력 부족 등으로 인해 재배면적 증가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됐다.

양파의 경우 사전 종자 신청량과 농가 설문조사 결과에서 모두 재배면적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저장 물량이 연중 출하되는 품목 특성상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실제 재배면적은 변동될 가능성이 크다.

제주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종자 실제 유통량과 현장의 작황 분석 정보 등을 종합 분석해 예측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월동채소의 안정적인 수급관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0jeoni@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李 "대통령 혼자 비싼 소총 자랑?…엉터리 기사" 조선일보 또 저격

노컷뉴스

대법, '도이치 주가조작·알선수재' 김건희 상고심 24일로 연기

노컷뉴스

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영국, 내년 봄부터 16~17세 청소년 소셜미디어 '야간 통금' 권고

뉴시스 속보

고소영 "김치 끊고 클래식으로 태교"

뉴시스 속보

홍콩 증시, 美 증시 강세에 나흘째 상승…H주 1.20%↑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