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정청래, 李대통령 귀국하자 연임 출사표…'친청' 최민희·한민수도 도전장
머니투데이
[the300](종합) 정청래, 李정부 성공 위한 정권 재창출 공약…혁신당 합당 재추진도 예고 가장 늦은 출마선언 '자기정치' 논란 의식한 듯 李대통령 귀국 이후로 잡아 최민희, 같은 장소서 최고위원 출마 선언…한민수도 14일 출마선언 예고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연임 도전을 공식화했다.
주요 당권주자 중 가장 뒤늦은 출마 선언이다.
경쟁 후보들의 '자기정치' 비판을 의식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 순방에서 돌아온 직후 출마를 선언했다.
친청(친정청래)계 인사들도 속속 최고위원직 도전장을 냈다.
정 전 대표는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년 강력한 개혁 당 대표의 깃발을 높이 들고 달려왔다.
다시 한번 더 강력한 개혁 당 대표가 되겠다"며 8·17 전당대회 차기 당 대표 선거 출마 의사를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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